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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YWCA, ‘제주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뛴다’ 2차 시민포럼 및 활동최종보고

서귀포YWCA, “제주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뛴다”

2차 시민포럼 및 활동최종보고

    

서귀포YWCA(회장 강인순)는 제주여성친화도시우수사업 ‘제주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뛴다’ 2차 시민포럼을 9월 6일 금요일 오후2시, 시민참여단과 제주도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귀포YWCA회관에서 개최됐다.

포럼은 아산젠더포럼 윤금이 대표가 ‘여성친화도시 안에서의 시민참여단 역할’을 주제로 발표하고, 뒤이어 서귀포YWCA 이신선사무총장이 제주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니터링 결과 보고와 인식조사 결과보고로 진행됐다. 시민참여단 모니터링 결과보고에서는 남원읍지역 9개리에 대한 조사와 이에 대한 개선사항이 담겨 있었고, 2016년 서귀포시전체 조사결과와 비교시 학교 영역을 제외하고 주거, 대중교통, 공공시설, 공원영역에서 모두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 여성친화도시로의 고른 성장을 위해서는 읍면지역에 대한 우선 지원이 필요함을 확인했다. 또한 서귀포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인식조사에서는 ‘여성친화도시’단어에서 오는 느낌에 대해 긍정적이다가 71%로 높게 나타났지만,  여성친화도시 지정에 대한 인지에서는 40%만 ‘알고 있다’로 나타났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생활환경에 대한 인식에서는 항목 중 ‘일자리’,‘가족친화’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공동체’, ‘편리’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 공동체 및 편리성 강화를 위한 환경조성 및 정책추진이 보완되어야 한다고 보고했다. 발표후 청중토론으로 이어져 제주여성친화도시로의 성장을 위한 시민들의 제안이 진행됐다.